[어느하루/포비신문]
2008/05/10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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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식(Lessig) 스타일의 프레젠테이션을 선호하는 편이지만, 실제 적용에 까다로운 측면이 있어 자주 사용하지는 못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간결하면서도 임팩트 있게 내용을 전달하는 그러한 방식이,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모든 경우에 효과적인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역시 강한 인상을 남기며 감성과 이성을 동시에 설득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방식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다. 세상은 넓고, 프레젠테이션 잘 만드는 사람은 정말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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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용은 뭐 말할 것도 없다.
정치인에게 많은 거 안 바란다. 그냥 기본만 지켜줬으면 좋겠다.
일단 미국 정치인인지 한국 정치인인지 정체를 밝힌 다음,
최소한 월급 받는 만큼은 일해라.
미국을 위해서가 아니라 당신들 월급 주고 있는 한국을 위해서.
제대로 재협상 안 하면 월급은 없다는 걸 국민들이 보여줄 필요가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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