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수첩/유럽]
2008/07/02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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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2
Via Garibaldi, Venezia.





소나기♪ | 2008/07/02 14: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베네치아 빨래 넌 모습이 참 인상적이더라구요.^^
poby | 2008/07/02 14:57 | PERMALINK | EDIT/DEL
거기에 사는 사람에겐 그냥 생활의 일부분인데도, 여행하는 사람한텐 그게 다 풍경이 되어 버리니까요.
Necopeco☆ | 2008/07/02 14: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니, 저 높이에... 어떻게 걸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널 때야, 한쪽에서 쭉 밀어버린다 쳐도... 한가운데 있는 것은 어떻게 걷을까요?;;
poby | 2008/07/02 14:58 | PERMALINK | EDIT/DEL
자세히 보면 두 줄이 겹쳐 있어요. 그 사이에 빨래를 넣고 죽죽 땡기면 가운데로 가죠. 일종의 블라인드 원리랄까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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