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까지와는 다르게, 일반 작문이 아니라 설득을 위해 자신의 의견을 書き言葉(글말, 문어체)로 쓰는 연습을 한다. 첫 의견문 주제는 [쇼핑할 때 한 두번 쓰고 버리는 싼 물건을 사서 자주 바꿔 쓰는 게 좋을까, 오래 쓸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비싼 물건을 사서 오래 쓰는 게 좋을까] 중 자기의 의견을 하나 골라 근거를 대어 설명하기.
성적은 A-.
쓰는 도중 또 살짝 영혼이 나갔다 들어와서, 좀 중언부언한 느낌이다.
그래도 처음이니까, 일단 고고싱.
買い物する時の選択基準
私は買い物する時、使い捨てを買うより長持ちする品を買った方がいいと思う。無論使い捨てが必要な場合もあるようだが、普通の場合には長持ちする商品を買った方が更にお得だ。
なぜなら、使い捨てより長持ちする品のほうが経済的だからだ。最初買う時には値段が高くて、使い捨てのほうが経済的ではないかと思うかもしれない。しかし買ったあとからは長く使えるので最初に払ったお金は価値があったことが分かるようになる。特にかばんや和服や靴など自分によく合わなければいけない商品は少し高くてもいい物を買って長く使う方がいい。
また使い捨てを買う習慣に慣れてしまうと、お金や物品の重要性を感じられない可能性がある。たやすく使ってたやすく捨てる習慣になると、何でも大切にしないようになるかもしれない。買い物するたびに慎重に考えて買って長く使うと、自分が買った物をもっと大事にするようになる。
だから、私は買い物をするたび何度も考えて自分によく合う物を買ってから、長く使う習慣をつける方がいいと思う。
* 意見文の構成がきちんとできています。
* また、意見文にふさわしい書き言葉を使っているので、説得力もありますね!
* 「無論」「慎重に」などの難しい言葉も正しく使われていて、自然な日本語になっています。この調子で続けていってください!
2008년 7월 26일.
코쿠분지(国分寺)의 분지조우마츠리(ぶんじぞう祭り)와
코가네이(小金井)의 아와오도리(阿波踊り)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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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부터 슬슬 일본의 나츠마츠리(夏祭り、여름전통축제) 기간이 시작되는군요.
코쿠분지 옆의 무사시코가네이에서도 내일부터 코가네이아와오도리(小金井阿波踊り)를 한다던데, 저번 산책 때 코가네이 근처 소학교에 저렇게 뭔가 꾸며놓았던 게 마츠리 준비였나봐요.
지금 하고 있는 내일 마감인 일만 끝나면 내일이나 모레에 꼭 가봐야겠어요.
얼마 전 학교에서 유카타를 싼 값에 팔길래 한 벌 기념으로 샀는데,
아직 한 번도 못 입어봤어요. 이번 마츠리 기간에 꼭 입어보려구요. 헤. :)
(근데 입는 방법을 모른다능. 겁나 독학하는 거다;)
무사시코가네이(武蔵小金井)에서는 7/25(金)에 코가네이아와오도리를 보러 가고,
7/26(土)에는 코쿠분지에서도 마츠리를 한다니 기대기대.
일본 오기 전에 가장 기대 많이 했던 나츠마츠리(夏祭り), 하나비(花火), 꼭꼭 가봐야지.
한 달 전쯤에 진도6강의 지진이 있었던 이와테현 부근에 방금 또 지진이 발생했네요.
12시 26분 정도에 발생했다고 하는데,
도쿄에도 그 여파로 12시 28분 경부터 아주 약한 흔들림이 느껴졌습니다.
뉴스 속보에서 반복하고 있지만, 쓰나미의 위험은 없다고 합니다.
대단하다고 느낀 것은,
TV에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 방송 중이었는데,
12시 26분에 일어난 지진 관련 속보를 12시 29분에 바로 내보내네요.
지난 번 지진으로 피해 복구 겨우 되어 가고 있을 텐데 또 늦은 밤 강진이 일어나서,
사람들 많이 다치진 않았을런지 걱정이 되네요.
지진이 없는 우리나라가 새삼 고마워집니다.
한동안 도쿄에도 3~4도짜리 지진이 잦다가 요즘 뜸한데,
괜히 불안해지네요.
모쪼록 큰 피해가 없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