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3'에 해당되는 글 3건
[일본생활/日本日記]
2008/07/03 15:41

우럭회
모리화 짬뽕밥
김밥천국 김밥
마산 아구찜
순대국밥
포호아 쌀국수
역삼 대구탕
홍대 전주콩나물국밥
소우 양대창구이
신선설농탕
장독대 김치찌개
쭈사모 쭈꾸미볶음
홍가 홍합탕
나루냉면 회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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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3 16: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참. 깁밥천국에 이제 천원짜리 김밥 없다며?
도쿄에도 김밥천국 있는데 말이 깁밥이지 모든 메뉴가 다 있대. 술도 있고...ㅋㅋ
나도 냉면 먹고 싶다....츄릅-
신촌 율촌냉면... 그 달콤하고 시원한....ㅠ_ㅠ 흑- 배고팡
지금 짜파게티 끓이는 중.
poby | 2008/07/03 21:55 | PERMALINK | EDIT/DEL
천오백원으로 올랐다는 얘기 얼핏 들었었는데...홍대 김밥천국 천원 김밥 진짜 맛있었는데. ㅠ.ㅠ
오오쿠보에서 김밥천국 본 것 같긴 한데, 떡볶이가 8천원인가 그랬을걸; 아예 안 들어갔다능. 오늘은 라면 먹었엉. 흑흑.
하늘봐 | 2008/07/03 22: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올리신 메뉴에서 일부가 아주 먹고 싶습니다.
술과함께 말이죠... ^^ㅋ
poby | 2008/07/04 12:44 | PERMALINK | EDIT/DEL
오늘은 국밥이 무지 땡기네요. 흐륵.
대창구이에 소주도 땡기고. ㅠ.ㅠ 우아아.
Linetour | 2008/07/04 00: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부 메뉴는 지금 시식중입니다.
poby | 2008/07/04 12:44 | PERMALINK | EDIT/DEL
나빠욧!!! 짬뽕!!! ㅡ.ㅡ+
털썩. oTL
mey | 2008/07/05 14: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째... 안타깝다야 ㅋ 한국에 살면서 저기 적힌 대부분의 것들을 못(안)먹고 사는 내가 웬지 직무유기같고....
poby | 2008/07/05 23:46 | PERMALINK | EDIT/DEL
직무유기ㅋ 음, 오늘은 짬뽕밥이랑 쌀국수 먹고프네. 내일 내 대신 먹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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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봉지]
2008/07/03 02:16
작년 가을,
싱크대 위의 참치캔을 노리고 까치발 들고 범행을 계획하다 들키자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현장에서 떨어진 곳에서 그루밍으로 체취를 인멸하고 있는 범인.



봉지야......캔 안 준다고 요즘도 엄마 발 물어뜯는 건 아니지? ㅠ.ㅠ
언니가 말야, 좀 걱정이 된단다......



호릭 | 2008/07/03 06: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겠다 고양이..ㅜㅜ
poby | 2008/07/03 15:44 | PERMALINK | EDIT/DEL
같이 살다보면 정말 아기자기 소소한 재미들을 느낄 수 있는 생물체에요, 고양이.^^
사춘기 소년 | 2008/07/03 10: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 딱 걸렸음.
poby | 2008/07/03 15:45 | PERMALINK | EDIT/DEL
스윽 주변을 한 번 보고, 걸렸다싶으니까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시치미. ㅡ.ㅡ;ㅋ 특기에요.
mey | 2008/07/05 14: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
어머님이 고생이 심하신건 아닐까.......
poby | 2008/07/05 23:48 | PERMALINK | EDIT/DEL
털 때문에 한창 고생하다가(털갈이기간), 퍼머스터 쓰고 나서 그 문제 해결되고나선 다른 문젠 다행히 없는 모양이지만...오히려 엄마가 너무 간식 자주 주는 것 같아서 너무 먹어대고 있는 건 아닌지 그게 걱정;;; 살 찐다고 주면 안된다고 아무리 말해도 어마마마 듣지를 않으시네에.
달빛효과 | 2008/07/19 14: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퍼마스터로 효과 보셨나봐요!
전 정말 그 빗을 '완소 마법의 빗' 이라고 부른다니까요..ㅋㅋㅋ
미로는 일단 부드럽게만 대해주면 뭐든 좋다고 들이대니까...빗어주는데
단모인 녀석이 어찌나 빗어도 빗어도 또 나오는지..!
고양이란 생물은 정말 털만 빼면 21세기형 실내동물의 최고봉이라고 봐요!
poby | 2008/07/20 10:21 | PERMALINK | EDIT/DEL
아, 진짜진짜 좋더라구요. 전에 한 번 말씀해주셨었죠? 그때 퍼머스터를 쓰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건 그냥 일반 빗이었고, 그 후에 죽은털제거용 따로 사서 했는데 완전 짜앙. @.@
마지막 문장 초공감합니다!ㅎㅎ 털만 아니라면 열 분도 모시고 살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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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하루/포비신문]
2008/07/03 01:23
[큰웃음] 조선일보 - 종교는 정치에 간섭하지 마라
(DP 수첩-시사)


불쌍한 조선일보.
옛날 기억일랑은 깨끗하게 지우고 싶겠지만,
세상 일이 또 그렇게 되는 건 아니잖아요.

2004년에 사학법 개정, 국가보안법 폐지, 과거사 청산 문제, 이런 것들에 반대하는 대한예수장로회의 성명은 "혼돈의 시대에 다시 울리는 교계의 목소리"이고,

2008년에 국민들을 무시하고 미국의 이익을 대변하는 정부의 자세에 반대하는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실천불교승가회와 불교환경연대 등의 목소리는
"복잡한 정치·외교·경제·사회 문제들을 선과 악의 이분법으로 재단"하는 건가요.

그리고,
어디서 감히 '유신시대는 종교 밖에 나설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었지만 지금 대한민국은 그렇지 않다', 라는 말을 내뱉나요. 감히.
유신시대에 언론이 해야 할 역할 하지 않은 그 죄를 지금 그런 식으로 스리슬쩍 감추고,
몇 십년 동안 너네들이 교묘하게 쇠놰했음에도 여기까지 힘들게 바꿔온 지금의 대한민국에다 어디 숟가락 슬쩍 얹으려고 하나요. 맞을래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rainbowann | 2008/07/03 01: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부끄러운줄 알았으면 그네들이 지금까지 고개 떳떳이 들고 다닐수 있었을까요. 천황폐하 만세때 죽었어야지 -_- 애효. 좀 부끄러운줄 알길.
poby | 2008/07/03 15:41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역사가 참 깊기도 한 대단한 신문.
mepay | 2008/07/03 02: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좆선!
그게 자위이든 무엇이든
사람들이 열광 혹은 반대하게끔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도 '재주'다 싶습니다..
poby | 2008/07/03 15:43 | PERMALINK | EDIT/DEL
똑똑한 머리로, 양심을 팔아, 배를 채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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