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하루'에 해당되는 글 251건
[어느하루/포비신문]
2008/08/19 00:09

'양극화의 현실'이라는 포스트의 만화를 보다가 댓글에서 발견한 애니메이션.

Balance.
인간, 사회, 계급 그리고 균형에 대해.


mepay | 2008/08/19 08: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에 결국 아무것도 가지지 못하는군요.
바람노래 | 2008/08/19 11: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무성인데 참 재밌군요.
여러가지 대화들이 오고가는데...
균형이라.
사실 현실은 또 저렇지 못하단 현실이겠죠?
(가진자는 끝까지 가진다)

그나저나 오른쪽에 solex 란 광고 떴는데 정말 안좋은 유학원입니다.
최악이죠...
베쯔니 | 2008/08/19 12: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양극화가 심해지면...
뒤집어 질수도 있는데...
빛나요 | 2008/08/20 03: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양극화의 문제는 그 자체가 문제기도 하지만 이제 그것에서 파생되는 더 지독한 문제들이 상존할 것이라는 걸 알려주는 지표로 작용할 것이라는 점에서 무서운 상황이라는 거죠..정책이 자신들의 삶을 관통한다는 사실을 만만하게 본 선거인들의 자승자박.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어느하루/포비신문]
2008/08/15 18:33
>> 한홍구 "8·15는 광복절… 해방의 의미" 이영훈 "새 문명 건설… 건국절이 타당"

어렸을 때,
우리나라가 일제로부터 '광복'을 맞이했다는 표현 대신
'독립'을 했다는 표현을 쓰면
원래부터 우리나라는 일본에 속해 있었다는 뜻이 되니까 쓰면 안된다고,
우리나라는 독립을 한 게 아니라 잠시 강제로 빼앗겼던 주권(光)을 되찾은 것(復)이라고,
누군가 내게 가르쳐줬던 기억이 난다.

그 때도 어느 한 쪽에선 그렇게 가르쳐 줬지만,
또 어느 한 쪽에선 '독립'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었더랬다.
그 경험은 나 개인의 작은 기억의 일부일 뿐이지만,
어쩌면 우리나라의 근현대 역사도 그런 식으로 반복되어 왔는지도 모르겠다.


아주 작은 차이인 것 같지만,
말이라는 건, 특히 나라에서 부르는 말이라는 건,
사람들의 생각까지 조금씩 조금씩 바꿀 수 있는 숨어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서
그 쓰임 하나하나에 신중해야 하는 게 당연하다.


지금, 왜,
'광복절'을 '건국절'이라고 하려고 할까,
'건국 60주년'이라는 텍스트의 의미는 무엇일까,
명칭 하나, 단어 하나에 왜 목숨을 걸까.
그 숨은 배경을 우리 스스로 생각해보지 않으면 안된다.

(일본에서 쇼와의 날 명칭을 정할 때 어떤 배경이 깔려 있었는지를 참고해 보면,
나라에서 지정하는 날의 명칭이라는 것의 무게가 가늠이 될 것 같다.)

이 건은, 단순히 정치적인 노림수 뿐만이 아니라, 역사 은폐의 구린 냄새까지도 함께 풍기고 있는 듯 해서, 참, 기분이, 나쁘다. 정말.
정리되지 못한 과거가 한 나라의 역사에, 그리고 미래에 끼치는 폐해가 얼마나 큰 것인지,
생생하게 체험하고 있는 중이다. 지금 우리는.

불꽃승 | 2008/08/15 20: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건국 60년이라는 말은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인정하지 않는 엄청난 과오를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헌법에 명시된 임시정부로부터 이어진 정통성을 위반하는 반 헌법적인 이야기가 아닐까요?

이들이 또 어떤 괴변으로 논리를 끼워 맞추려 할까요? 앞에서는 숙이며 뒤에서는 몽둥이로 후려치는 행위를 보여온 이들.

다른 이들에게는 뒤통수 맞으면서 말 한마디 못하고 엄한데 와서 뒤에서 칼 꼽고 있습니다.
poby | 2008/08/15 21:20 | PERMALINK | EDIT/DEL
항상 빤히 보이는 걸 정말 뻔뻔하게도 잘해오고 있죠...법이나 상식 위에 있으니. 벌써 사라졌어야 옳은 사람들이 참 높은 위치에서 떵떵거리며 잘 살고 있는 우리나라에요.
| 2008/08/15 21: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김구를 제거하고자 했던, 그리고 실제로 제거했던 세력의 후손들이 이 나라를 잡고 있는 세상이니.
poby | 2008/08/16 20:46 | PERMALINK | EDIT/DEL
역사엔 가정이 없지만, 그 때 이승만 세력이 정권을 잡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나라는 어떤 모습일까, 가끔 참 궁금해;
주이 | 2008/08/16 00: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람들이 밥벌이에만 관심있어서 더 안타깝네요.
poby | 2008/08/16 20:47 | PERMALINK | EDIT/DEL
밥벌이는 정말 중요한 거니까, 당연한 현상이지만...다른 쪽에도 아주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좋을 것 같아요...뭐 저도 별로 그러고 있지 못하지만.
소나기♪ | 2008/08/16 00: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머리아픈 세상이죠..오늘 티비에 나오는 누구를 보고 있노라니..으흠..
전지구를 통틀허 마음에 드는 지도자가 아무도 없네요.. 현재..
poby | 2008/08/16 20:48 | PERMALINK | EDIT/DEL
광복절에 티비에서 그 누구를 안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끔은 여기 있는 게 보람있게 느껴진다는;;;
바람노래 | 2008/08/16 10: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 쥐머리에서는 찍찍대는 생각밖에 할 수 없죠.
언제나 굽신거리고...참나...
있는 그대로의 역사를 왜곡하는 일본을 두고서라도...
본국까지 그러면 안되죠!!
poby | 2008/08/16 20:52 | PERMALINK | EDIT/DEL
뉴라이트와 일부 개신교, 한나라당 그리고 그 분, 이렇게 융합되어 있으니 전 우주 최강이라고 볼 수 있죠...아, 생각만 해도 울렁거립니다.;
mey | 2008/08/17 10: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혐오단어 좀 치워주세여 후.......
poby | 2008/08/17 14:34 | PERMALINK | EDIT/DEL
그 혐오단어들이 득세하는 걸 계속 봐야한다는 현실 후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어느하루/포비신문]
2008/08/01 17:22

결국 투표율 15.5%, 이게 가장 큰 문제인 것 같다.
전체 유권자의 6.2%의 지지를 받는 사람이 간단히
나라의 가장 큰 도시의, 가장 영향력 있는 교육감이 될 수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

지금은 몸은 도쿄에 있고 적(籍)은 또다른 곳에 있지만,
오랜 시간 동안 서울 시민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실망이 큰 지도 모르겠다.

당선 결과는 말하고 싶지도 않지만,
그 투표율이 참,
암담하다.


은령 | 2008/08/02 08: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암담해...

슬슬 다른 길 가기에 매진해야 할듯 ;;;
poby | 2008/08/02 14:26 | PERMALINK | EDIT/DEL
정말 일선에 있는 교사들은 느낌이 또 다를 것 같애...
너도 스트레스 많이 받겠다...;;;
parc | 2008/08/05 00: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서울 시민이라서, 선거날 이른아침에 투표장에 가서 투표를 했어요.
아침에도 한산하다 생각했었지만 설마- 했었는데, 투표율과 결과를 보고 실망을 했어요ㅠ

지인 중 한분은 그날이 선거날인지도 몰랐다고 해서, 투표하라고 권유했더니... 귀찮다는 말로 답변해주더라구요. 열심히 설득했지만 결국ㅡㅜ
poby | 2008/08/05 16:03 | PERMALINK | EDIT/DEL
모르는 사람 많았다고 하더라구요...살고 있는 세계가 다른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투표율 정말 절망적;;;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어느하루/포비신문]
2008/07/14 20:10
>> 日, 독도 영유권 주장 배경과 속셈

>> 柳외교 "삭제하라" 日대사 "관계훼손 안돼"


후쿠다 내각, 인기 떨어져서 그러나요. 왜 또 이러나요.
우리 독도 그만 흔들고 내려 놓지 못할까.

지난 정부 때 노무현 전대통령이 했던 연설문 중 일부를 빌려 봅니다.


> 연설문 전문 보기

"우리 국민에게 독도는 완전한 주권회복의 상징입니다. 야스쿠니신사 참배, 역사교과서 문제와 더불어 과거 역사에 대한 일본의 인식, 그리고 미래의 한일 관계와 동아시아의 평화에 대한 일본의 의지를 가늠하는 시금석입니다. 일본이 잘못된 역사를 미화하고 그에 근거한 권리를 주장하는 한, 한일 간의 우호관계는 결코 바로 설 수가 없습니다. 일본이 이들 문제에 집착하는 한, 우리는 한일 간의 미래와 동아시아의 평화에 관한 일본의 어떤 수사도 믿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어떤 경제적인 이해관계도, 문화적인 교류도 이 벽을 녹이지는 못할 것입니다."



외교 부문에 특히 탁월한(?) 능력을 보이고 있는 이명박 정부,
이번 건 어떻게 처리하는 지 지켜보겠어요.


몽중 | 2008/07/14 22: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나라가 얼마나 우스워 보였으면..
정말 비통하네요
poby | 2008/07/15 23:23 | PERMALINK | EDIT/DEL
부시한테도 개무시 당하더니...진짜 5년을 어떻게...좀...
| 2008/07/14 23: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이거 후쿠다랑 mb랑 짠거 아냐??
관심을 다른 데로 돌려보려는 속셈..?! -_-+
poby | 2008/07/15 23:24 | PERMALINK | EDIT/DEL
진짜 그러게 말이야. ㅡ.ㅡ;;;;
후쿠다도 자기가 불쌍하지도 않냐고 국민한테 사정을 하지 않나, 참 일본이나 한국이나 수장들 하는 게 어째...
MB를 보면서 항상 드는 생각=어떻게 하면 딴주머니 찰까 매일 생각하는 사람 같다.
| 2008/07/15 08: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노무현 전 대통령의 연설문 중의 '상징', '시금석', 그리고 '수사(修辭)'... 이런 단어들의 고차원적인 함의를 MB나 MB 딸랑이들이 절대, 알리도 없고 쓰지도 못할 것이라는 게 내 의견.
poby | 2008/07/15 23:30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 정말 품위나 깊이 측면에서 봐도 최악의 대통령이라고 생각;;; 이런 17대 대통령 같은, 이라는 말이 욕으로 사용된다고 함.
바람노래 | 2008/07/15 20: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 전 반정부라는...ㅋ
poby | 2008/07/15 23:29 | PERMALINK | EDIT/DEL
뭐, 전 큰 틀에서 무정부주의자에 가깝지만.ㅡ.ㅡ
Linetour | 2008/07/16 18: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회사의 C.E.O와 한 국가의 대통령은 분명 격이 다릅니다.
한마디로 "철학"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없다는 점이 통탄할 노릇입니다.
주식회사는 주주의 이익을 극대화 하는 것이 궁극의 목적이지만, 국가는 주식회사와는 전혀 다릅니다.
품위는 고사하고 주변 국가들로 부터 무시나 당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솔찍히 까놓고 말해서 대통령 감은 아닙니다. 경제만이 나라를 통치하는 최대공약수는 아닙니다.
poby | 2008/07/17 14:37 | PERMALINK | EDIT/DEL
철학의 부재, 정말 대통령부터 시작해서 우리 사회 전반에 점점 나타나는 현상인 것 같아요...물론 저 스스로도 철학을 가지고 살고 있나 하는 반성을 자주 하고 있구요.
MB는 미국, 일본에게 고루 무시 당하고, 중국도 지금 심기 불편하게 바라보고 있는 터라, 참 어찌 될 지 모르겠네요...
넷물고기 | 2008/07/17 05: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트랙백 하나 걸겠습니다. 독도 .. 너무합니다 ! ( 일본에 계셔서 , 일본이야기를 더 많이 접하시겠네요 ) ^^
poby | 2008/07/17 14:38 | PERMALINK | EDIT/DEL
정말 너무하죠. ㅠ.ㅠ 게다가 "그 문제는 나중에, 지금은 좀 곤란"하다는 말을 한국의 대통령씩이나 되는 분이 했다고 하니. 오래된 문제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하나하나를 신중하게 대처하지 않으면 안되는 문제인데 어쩌려고 그러는지.
mey | 2008/07/17 20: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엠비아래서 사는 거 넘 피곤해 ㅠ.ㅠ
poby | 2008/07/18 19:37 | PERMALINK | EDIT/DEL
피곤해...힘들어...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어느하루/포비신문]
2008/07/06 10:47
기대했던 V for Vendetta, 2008, 역시 성공적으로 잘 끝났나봅니다.
모두 고생 정말 많으셨어요~.
저 현장에 함께 있지 못했던 것이 너무너무 아쉽네요.
(서울에 있었다면 검은 하이힐 신고 꼬옥 가고 싶었는데 oTL)

작전명 <V for Korea>, 우리 똑똑한 정부는 저 숨은 의미를 정말 알아 줄까요?



기사 보기:
[현장] 영화동호회 가면행렬 “정부가 국민을 두려워해야지...”
6.10 재현한 40만개 촛불..."우린 승리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전관석 / 오마이뉴스

후기 보기: DP 수첩
[-_-] 7월 5일 후기 - V for Vendetta 1
[-_-] 7월 5일 후기 - V for Vendetta 2
[-_-] 7월 5일 후기 - V for Vendetta 3
[-_-] 7월 5일 후기 - V for Vendetta 4


[+]
DP=디지털 프라임 아닙니다; 디브이디 프라임(DVDprime)이에요;
아쉬타카 | 2008/07/06 15: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랑할려고 트랙백 걸고 갑니다~ ^^;
poby | 2008/07/07 15:06 | PERMALINK | EDIT/DEL
오옷, 디피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
더운데 진짜 고생 많으셨어욧~
Fallen Angel | 2008/07/06 21: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의미있는 퍼포먼스네요...저건...
poby | 2008/07/07 15:07 | PERMALINK | EDIT/DEL
넵, 요즘 OCN에서 브이포벤데타 다시 해주고 있다더군요. :)
미르-pavarotti | 2008/07/08 23: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누군지 모르겠지만 멋진 사람들이네요^^
poby | 2008/07/09 20:51 | PERMALINK | EDIT/DEL
그쵸, 저런 생각을 해낸다는 거, 그걸 행동으로 옮기는 실행력 모두 멋진 것 같아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어느하루]
2008/07/05 21:42

하늘 오늘도 맑음 블로그의 Jay군님의 전생을 보고 나도 한 번.(트랙백이 안 걸리네욥)
의 전생은,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서기 42년 땅 속에 살았던 여왕개미였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땅 속에서 개미를 번성시키기 위해 알을 낳았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개미제국이 번성했을 때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비가 와서 집이 무너졌을 때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다른 개미부족의 침략으로 인해 이루어졌습니다.

번성한 개미 제국을 이끌며 알을 낳다가 비가 와서 집이 무너진 시련도 겪고 결국 다른 개미부족의 침략으로 사망한, 서기 42년의 여왕개미.

......생각만 해도 폐쇄공포증이 텍사스물소떼처럼 몰려오는구나.
 


>> 아무도 모르는 은밀한 전생체험 ('은밀한'은 뭐냐 ㅡㅠㅡ;)



parc | 2008/07/05 23: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신기해서 저도 방금 해봤는데, 저는 조선시대에 살았답니다;;; 조선시대 한양에 살던 한의사라네요 ㅎㅎ
poby | 2008/07/05 23:53 | PERMALINK | EDIT/DEL
저 위의 링크에 있는 Jay군님과 같은 전생이셨군요.ㅎㅎ
몽중 | 2008/07/06 00: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건 뭘까요 ㅎㅎ
poby | 2008/07/07 15:01 | PERMALINK | EDIT/DEL
한 번 해보세요 ;)
Fallen Angel | 2008/07/06 00: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불의왕이었다죠...^^.
poby | 2008/07/07 15:01 | PERMALINK | EDIT/DEL
허걱, 왠지 카리스마;;; 오오오
Jay군 | 2008/07/06 01: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pac님은 저의 분신이신가요? ㅠ_ㅠ
parc | 2008/07/07 14:22 | PERMALINK | EDIT/DEL
허걱; 우린 도플갱어인가요?ㅜ (퍽)
poby | 2008/07/07 15:01 | PERMALINK | EDIT/DEL
푸하핫 :)
소나기♪ | 2008/07/06 09: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헐...저는 무림의 풍류남이였는데
아름답고 현명한 여자를 아내로 맞이하였습니다.^^
그후 주화입마가 걸려 죽었다는군요 .ㅡㅡ"
poby | 2008/07/07 15:02 | PERMALINK | EDIT/DEL
오오오...하면서 보다가 마지막에서 ㅡ.ㅡ;
주화입마; 퇴마록에서 현암이 걸렸었던 그거죠?;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어느하루/포비신문]
2008/07/04 17:20
내일 뭔가 있을 것 같은데, 정말 기대됩니다. DP 화이팅.



>> 출처: DP 수첩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영화, 브이포벤데타(V for Vendetta) 웹사이트 가기


소나기♪ | 2008/07/04 22: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동영상 참 잘 맞아떨어지네요.^^
poby | 2008/07/05 01:51 | PERMALINK | EDIT/DEL
그쵸그쵸.
아직 영화 못봤는데 꼭 보고 싶어졌어요.^^
내일(토욜) 촛불시위 때 퍼포먼스가 있다는데, 기대돼요.
사춘기 소년 | 2008/07/05 11:32 | PERMALINK | EDIT/DEL |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