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6건
[일본생활/日本日記]
2008/08/02 16:57
한참 바빴던 한 주가 지나고,
한숨 돌리게 된 주말......(인 줄 알았으나, 다시 일 시작 oTL)
또 잠들지 못한 금요일 밤, 깨작깨작 호작질.
포비의 작은 별 리뉴얼했어요. :)
티스토리 beetle_jade 스킨을 기본으로, 자체 편집질.
색상을 바꾸고, 구조를 약간 변경하고, 배경 그림을 넣어봤습니다.
그림은 금요일 집에 돌아오는 길에 찍은 동네 빵집 <Quignon> 사진.
역시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지만, 氣分轉換에는 좋네요. 냥냥.
[+]
근데 역시 배경 그림은 안해봐서 그런지, 왠지 산만함.
다시 고쳐야 할까봐요. 우어어.
[++]
결국 사진이 아닌 그림으로, 스킨도 IS BASE을 기본으로 다시 변경.
[어느하루]
2008/04/13 19:47
블로그로 들어오는 로그(유입경로)를 보다가, 몇 개 눈에 띄는 로그를 발견했다.
보통은 다음이나 구글 같은 검색 포털에서 "네스프레소"나 "김연아 동영상", "레오팔레스" 같은 일반적인 단어를 검색해서 찾아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 중에 "poby"나 "일본 포비" 같은 검색어로 찾아온 로그가 있었던 것.
일본 애니메이션인 <미래소년 코난>의 포비,라는 의미로 일본 포비를 검색했을 가능성이 높을까, 일본에 간 포비,라는 의미로 검색했을 가능성이 높을까. 둘 다 가능성이 있긴 하다.
하지만 분명 'poby'라는 건 (꼭 내가 아니더라도)누군가의 아이디로 찾은 것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재밌는 건,
누군가 나를 찾아보고 싶었다면 나를 아는 사람일테고,
그렇게 검색해서 찾았다면 뭔가 안부나 기타 흔적을 남길 법한데,
그렇지 않았다는 것.
전자였으면 좋겠다.
후자의 경우, 썩 기분 좋지 않은 경험이 이미 있으니까.
누군가가 내겐 알리지 않고 조용히 내 블로그를 계속 지켜보다가, 내가 회사에 대해 올린 불만을 회사 상사에게 전해준 일이 있었더랬다. 물론 내게는 알리지 않고.
재밌는 사실은, 그 상사도 그에 대해 어떤 말도 내게는 하지 않다가, 퇴사하는 시점에 말을 했었다는. "그랬다면서? 얘기는 들었어."라는 식.
그 때 내가 느낀, 누구를 향해서인지 나조차 알 수 없는 그 배신감. 잊기가 힘들 것 같다.
내게 있어 블로그는 안부를 말하고 묻는 전화기이기도 하고, 그날의 생각을 그냥 적어두는 일기장이기도 하고, 재밌는 정보가 있으면 함께 나누는 게시판이기도 하니까.
지금도 간혹 헷갈릴 때가 있지만, 그 일 이후에 나는 블로그에 대해서 조금은 다른 관점을 가지게 됐다.
결국 블로그는 누구나 와서 볼 수 있지만 아무도 보지 않은 것처럼 시치미 뗄 수도 있는,
약간은 특수하게 오픈된 공간이라는 것.
조용해 보이는 블로그라도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는 것.
블로그는 전화기도 아니고 일기장도 아니고 게시판도 아니라는 사실.
그래도 나는 여전히 내 일상을 기록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재미있는 게 있으면 함께 깔깔대고, 열 받는 게 있으면 같이 분개하는 공간으로 블로그를 사용한다.
남이 보는 게 무서우면, 쓰지 않으면 그만이다. 그리고 혼자 즐거워 하면 그만일 것이다.
오랜만에 로그를 보다가,
참, 별, 쓸 데 없는 잡생각이 다 들었다.
보통은 다음이나 구글 같은 검색 포털에서 "네스프레소"나 "김연아 동영상", "레오팔레스" 같은 일반적인 단어를 검색해서 찾아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 중에 "poby"나 "일본 포비" 같은 검색어로 찾아온 로그가 있었던 것.
나란 존재를 알고 있는 누군가가 내 블로그를 찾고 싶어하는 걸까?
일본 애니메이션인 <미래소년 코난>의 포비,라는 의미로 일본 포비를 검색했을 가능성이 높을까, 일본에 간 포비,라는 의미로 검색했을 가능성이 높을까. 둘 다 가능성이 있긴 하다.
하지만 분명 'poby'라는 건 (꼭 내가 아니더라도)누군가의 아이디로 찾은 것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재밌는 건,
누군가 나를 찾아보고 싶었다면 나를 아는 사람일테고,
그렇게 검색해서 찾았다면 뭔가 안부나 기타 흔적을 남길 법한데,
그렇지 않았다는 것.
그러니 결국 그냥 일본 애니메이션 주인공 포비를 찾은 사람이었거나 다른 poby를 찾으려던 사람이었을지 모르겠다. 아니면, 나를 찾았지만 자신이 내 블로그를 보고 있다는 사실을 내게 알리고 싶지 않은 사람이거나.
전자였으면 좋겠다.
후자의 경우, 썩 기분 좋지 않은 경험이 이미 있으니까.
누군가가 내겐 알리지 않고 조용히 내 블로그를 계속 지켜보다가, 내가 회사에 대해 올린 불만을 회사 상사에게 전해준 일이 있었더랬다. 물론 내게는 알리지 않고.
재밌는 사실은, 그 상사도 그에 대해 어떤 말도 내게는 하지 않다가, 퇴사하는 시점에 말을 했었다는. "그랬다면서? 얘기는 들었어."라는 식.
그 때 내가 느낀, 누구를 향해서인지 나조차 알 수 없는 그 배신감. 잊기가 힘들 것 같다.
예전에 나는 자주 블로그와 일기장을 혼동하곤 했다.
내게 있어 블로그는 안부를 말하고 묻는 전화기이기도 하고, 그날의 생각을 그냥 적어두는 일기장이기도 하고, 재밌는 정보가 있으면 함께 나누는 게시판이기도 하니까.
지금도 간혹 헷갈릴 때가 있지만, 그 일 이후에 나는 블로그에 대해서 조금은 다른 관점을 가지게 됐다.
결국 블로그는 누구나 와서 볼 수 있지만 아무도 보지 않은 것처럼 시치미 뗄 수도 있는,
약간은 특수하게 오픈된 공간이라는 것.
조용해 보이는 블로그라도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는 것.
블로그는 전화기도 아니고 일기장도 아니고 게시판도 아니라는 사실.
블로그는 그냥, 블로그인 것이다.
2004년부터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그걸 배웠다.
2004년부터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그걸 배웠다.
그래도 나는 여전히 내 일상을 기록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재미있는 게 있으면 함께 깔깔대고, 열 받는 게 있으면 같이 분개하는 공간으로 블로그를 사용한다.
남이 보는 게 무서우면, 쓰지 않으면 그만이다. 그리고 혼자 즐거워 하면 그만일 것이다.
하지만,
재밌잖아. 혼자 노는 것보단 같이 노는 게.
그리고 아무도 지켜보지 않는 것 같아도, 결국 내 삶도 오픈되어 있는 중이니까.
내가 살아가는 모습은 '비공개'로 돌릴 수 없는 생방송이니까.
어차피 블로그도 내 삶의 작은 일부니까.
재밌잖아. 혼자 노는 것보단 같이 노는 게.
그리고 아무도 지켜보지 않는 것 같아도, 결국 내 삶도 오픈되어 있는 중이니까.
내가 살아가는 모습은 '비공개'로 돌릴 수 없는 생방송이니까.
어차피 블로그도 내 삶의 작은 일부니까.
오랜만에 로그를 보다가,
참, 별, 쓸 데 없는 잡생각이 다 들었다.
[어느하루/포비신문]
2008/04/01 03:20
구글에서 드디어 사투리 번역 서비스를 만들었군요!
지역 간 이해의 폭이 한층 넓어지겠습니다.
링크를 누르면 사투리 번역 서비스 개요가 나타나고,
(그림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개발자 질의응답을 누르면, 핵심 기술에 대한 개발자의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네요.
굉장하군요!!!!
......구글의 만우절 센스가.
배우고 싶다. 꿀꺽.
[+]
티스토리는......
more..
[++]
네이밍 검색하려고 들어갔다가 또 낚이고, 시간 한참 보냈구나아.
벌써 새벽이 오고, 또 새 우네. 아놔.
[+++]
위자드웍스의 구글 인수 발표도.
노예 계약 파문!!!
......멋진 서비스를 만들어서 구글에 비싼 값에 인수되는 게 꿈이라던 덩치군이 떠오른다.
ㅎㅎㅎ
어쨌거나, 역시, 농담은 진지해야 제 맛!!!
대강하는 싸이월드나 파란, 심지어 아무 것도 안 하는 다음 야후 네이버 엠파스는 각성하랏!
[++++]
야후 저팬은 이런 거도 하네.
야후 코리아도 뭔가 하고 있는데 못 찾은 건가?
[어느하루/포비신문]
2008/03/28 13:04
개념과 함께, 보는 이의 어이까지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는
올블로그의 채용 취소 사건.
>> 올블로그 공채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다.
어제 이과수 블로그에서 처음 보고 주시하고 있었는데,
부사장이 자신의 블로그에 '즉흥적으로' 쓴 반박문이 걸작이었더랬다.
그나마 원문은 깨끗이 지워버리고, 다시 쓴 글은 더욱 아카데미상 감이다.
(하지만 덧글을 잘 찾아보면 저장된 원문을 볼 수 있다. 무서운 RSS, 무서운 네티즌.)
>> 올블로그 공채와 관련된 이야기
그러다가,
드디어 오늘 사장의 공개 사과문이 떴다.
>> 입사 취소에 대한 사과문
거기에 대한 채용 취소 당사자의 글.
생각보다 일이 커진 것에 대한 우려와 그냥 빨리 일을 마무리하려는 의지(?)가 보인다.
(당사자 입장이라면 이해가 될 법도 하다.)
>> 하늘님의 공개사과문을 읽었습니다.
정리해보면,
올블로그에서 공채로 사람을 뽑아서 합격 통지까지 한 뒤, 일방적으로 합격을 취소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었겠지만 일단 표면적인 이유는
몸 바쳐 일할 열정을 보유하지 못한, 가족적이지 못한 느낌 때문이라고 한다.
(가족과 느낌에 밑줄!)
회사에서 직원을 뽑는 게 아니라 가족을 뽑는다, 라는 사고 방식.
한국적 정서를 최대한으로 이용한 전형적인 악덕 기업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옛 대우와 현재의 삼성을 살며시 떠올려보시라)
물론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의 원년 멤버들은, 그들 나름의 가족 의식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마저도,
지속적으로 그런 가족 의식만으로 회사를 유지해 나가려고 한다면 당연히 문제.
회사는, 회사인 것이다.
공식적인 집합체, 원칙을 가지고 공평무사하게 구성원을 대해야 하는 법적인 조직.
'가족적인 분위기'라는 말로 행해지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부당한 대우들은, 겪어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을 것이다. 이 바닥(IT)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들 한 번쯤은 겪어보지 않았을까.
다른 문제들도 많이 보이지만, 저 사건의 가장 큰 문제는
회사라는 집합체에 대한 의식이 경영진에게 부재했다는 것이다.
학교 동아리가 아니라 회사,
그것도 영향력을 가지기 시작하고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필요한 그 의식이.
올블로그는 지금,
젊은 벤처가 망하는 여러가지 길 중에서 가장 최악의 경우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지금 우리나라의 많은 회사들이 하고 있는 가장 나쁜 경영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으니.
[+]
일방적 채용 취소에 대한 판례도 이미 나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블로그 칵테일은 그래서 이후에 어떻게 처리해나갈 생각인지.
올블로그의 채용 취소 사건.
>> 올블로그 공채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다.
어제 이과수 블로그에서 처음 보고 주시하고 있었는데,
부사장이 자신의 블로그에 '즉흥적으로' 쓴 반박문이 걸작이었더랬다.
그나마 원문은 깨끗이 지워버리고, 다시 쓴 글은 더욱 아카데미상 감이다.
(하지만 덧글을 잘 찾아보면 저장된 원문을 볼 수 있다. 무서운 RSS, 무서운 네티즌.)
>> 올블로그 공채와 관련된 이야기
그러다가,
드디어 오늘 사장의 공개 사과문이 떴다.
>> 입사 취소에 대한 사과문
거기에 대한 채용 취소 당사자의 글.
생각보다 일이 커진 것에 대한 우려와 그냥 빨리 일을 마무리하려는 의지(?)가 보인다.
(당사자 입장이라면 이해가 될 법도 하다.)
>> 하늘님의 공개사과문을 읽었습니다.
정리해보면,
올블로그에서 공채로 사람을 뽑아서 합격 통지까지 한 뒤, 일방적으로 합격을 취소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었겠지만 일단 표면적인 이유는
몸 바쳐 일할 열정을 보유하지 못한, 가족적이지 못한 느낌 때문이라고 한다.
(가족과 느낌에 밑줄!)
회사에서 직원을 뽑는 게 아니라 가족을 뽑는다, 라는 사고 방식.
한국적 정서를 최대한으로 이용한 전형적인 악덕 기업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옛 대우와 현재의 삼성을 살며시 떠올려보시라)
물론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의 원년 멤버들은, 그들 나름의 가족 의식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마저도,
지속적으로 그런 가족 의식만으로 회사를 유지해 나가려고 한다면 당연히 문제.
회사는, 회사인 것이다.
공식적인 집합체, 원칙을 가지고 공평무사하게 구성원을 대해야 하는 법적인 조직.
'가족적인 분위기'라는 말로 행해지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부당한 대우들은, 겪어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을 것이다. 이 바닥(IT)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들 한 번쯤은 겪어보지 않았을까.
다른 문제들도 많이 보이지만, 저 사건의 가장 큰 문제는
회사라는 집합체에 대한 의식이 경영진에게 부재했다는 것이다.
학교 동아리가 아니라 회사,
그것도 영향력을 가지기 시작하고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필요한 그 의식이.
올블로그는 지금,
젊은 벤처가 망하는 여러가지 길 중에서 가장 최악의 경우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지금 우리나라의 많은 회사들이 하고 있는 가장 나쁜 경영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으니.
[+]
일방적 채용 취소에 대한 판례도 이미 나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블로그 칵테일은 그래서 이후에 어떻게 처리해나갈 생각인지.
[내게로와/멋진것들]
2008/03/27 13:58
블로그에 다는 미소녀 시계(응?) 유니클락(UNIQLOCK).
일본의 캐주얼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에서 제공하는 동영상 시계입니다.
(청바지나 티셔츠 같은 옷들이 비교적 싸고 품질도 무난한 완소 유니클로.)
시간을 나라별로 지정할 수 있고, 큰 크기와 작은 크기를 선택할 수 있군요. 오호.
폽스토리에는 달력 밑에 달아봤습니다.
단순명료한 음악과 소녀들의 움직임이 은근 중독되는군요. 흠흠.
>> GO GO! 미소녀 시계 달기!
★ 기본형을 만들어 보자! ★
일본의 캐주얼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에서 제공하는 동영상 시계입니다.
(청바지나 티셔츠 같은 옷들이 비교적 싸고 품질도 무난한 완소 유니클로.)
시간을 나라별로 지정할 수 있고, 큰 크기와 작은 크기를 선택할 수 있군요. 오호.
폽스토리에는 달력 밑에 달아봤습니다.
단순명료한 음악과 소녀들의 움직임이 은근 중독되는군요. 흠흠.
>> GO GO! 미소녀 시계 달기!
★ 기본형을 만들어 보자! ★
- http://www.uniqlo.jp/uniqlock/ 에 갑니다.
- 왼쪽의 MENU에서 BLOG PARTS를 선택합니다.
- YOUR BLOG'S URL에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입력합니다.
- LOCAL TIME에서 나라와 도시를 선택합니다.
- SIZE에서 시계 크기를 선택합니다.
- MUSIC에서 음악 실행 여부를 선택합니다.
- 설정이 끝나면 SET을 누릅니다.
- 오른쪽 미리보기 아래에 스크립트가 생성되면 COPY를 누릅니다.
- 블로그 스킨에서 원하는 곳에 복사한 스크립트를 붙여 넣습니다.
게다가 알람도 설정할 수 있어요.
지정한 시간에 양군이 메애애~하며 미리 설정해 놓은 메시지를 말해주는 시스템.
★ 알람도 설정해보자! ★
[+]
배경 음악이 꼭 Fantastic Plastic Machine 느낌이 나는데, 누가 만든 거지?
시부야케이 쪽 같은데.
[++]
단어를 반반씩 따서 합성하는 걸 좋아하는 일본식 조어법.
UNIQLOCK도 UNIQLO + CLOCK 이겠지?
(UNIQLO는 UNIQUE + LOW COST냐. ㅡ.ㅡ;)
[내게로와/멋진것들]
2008/03/25 03:46
YAHOO! Japan에서 위젯으로 펭귄 시계를 깔아봤다.

(휑~한 바탕 화면. 항상 저 정도의 아이콘만 유지한다. ㅡ.ㅡㅋ)
ぺそぎん이라는 펭귄 캐릭터의 디지털 시계.
시간에 따라 표정이 변하고, 움직이기도 한다. 아웅. 귀여워.
알람을 설정하면, 지정한 시간에 소리와 함께 펭귄이 탬버린을 치며 알려준다.
★ 알람 설정 방법 ★
1. 위젯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바로가기 메뉴에서 アラーム을 선택한다.

2. 대화 상자에서 알람으로 알려줄 메시지와 시간, 소리, ON을 선택한 뒤 저장을 누른다.

3. 지정한 시간이 되면 じかんだよ(시간이다~시간됐다)라고 하며 탬버린을 친다.
메시지 상자에서 はい를 누르면 알림이 끝나며,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제자리로 돌아간다.

>> 나도나도 다운 받을래!
(휑~한 바탕 화면. 항상 저 정도의 아이콘만 유지한다. ㅡ.ㅡㅋ)
ぺそぎん이라는 펭귄 캐릭터의 디지털 시계.
시간에 따라 표정이 변하고, 움직이기도 한다. 아웅. 귀여워.
알람을 설정하면, 지정한 시간에 소리와 함께 펭귄이 탬버린을 치며 알려준다.
★ 알람 설정 방법 ★
1. 위젯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바로가기 메뉴에서 アラーム을 선택한다.
2. 대화 상자에서 알람으로 알려줄 메시지와 시간, 소리, ON을 선택한 뒤 저장을 누른다.
3. 지정한 시간이 되면 じかんだよ(시간이다~시간됐다)라고 하며 탬버린을 친다.
메시지 상자에서 はい를 누르면 알림이 끝나며,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제자리로 돌아간다.
>> 나도나도 다운 받을래!

